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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DPR 건설과 국내외 Smart Data Center 사업 협력

2018-01-09

미국 DPR 건설과 국내외 Smart Data Center 사업 협력

-  Smart Data Center, Smart Factory, Smart Construction 사업 협력


포스코ICT(대표 최두환)가 애플 사옥과 페이스북 데이터센터를 시공해 주목 받는 미국 DPR건설과 협력해 Smart Data Center 건축과 Smart Factory, Smart Construction을 중심으로 한 ‘Smart X’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양사는 지난 1월 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DPR건설 본사에서 포스코 권오준회장, 포스코ICT 최두환 사장과 DPR건설 에릭 램(Eric Lamb) 회장, 조지 페퍼(George Pfeffer) 사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MOU를 체결했다.

DPR건설은 Data Center, 선진공장 등 고급건축 시설분야에서 미국 내 1위 기업으로 국내에서도 하나금융 데이터센터를 시공하는 등 2017년 기준 약 6조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 최근 5년간 20% 이상 고성장을 이어가면서 포춘지가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일하고 싶은 건축 회사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포스코 그룹은 포스코ICT를 주축으로 Smart Data Center 건축과 Smart Factory, Smart Construction 솔루션 공급을 포함한 ‘Smart X’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가장 먼저 Smart Data Center 구축 사업에서 협력이 기대된다. 최근 Cloud, Big Data, AI 등을 활용한 신규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국내외 Data Center 수요가 폭증하는 시장 상황을 고려해 포스코ICT는 DPR건설과 One Team 체계를 이뤄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 미국 지역의 Data Center 건축 사업에 본격 참여할 계획이다. 포스코ICT가 포스코 그룹의 Data Center를 구축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해온 ICT 분야의 역량과 DPR건설의 시공 노하우가 결합된다면 상당한 시너지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DPR건설은 아마존, 애플, 페이스북 등 주요기업의 Data Center를 시공하고, Data Center 분야의 재수주율이 90%가 넘는 등 고객 신뢰도가 매우 높은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포스코ICT는 그룹 차원에서 세계 최초로 연속공정을 대상으로 구축한 Smart Factory를 미국을 비롯한 해외 산업현장으로 확산하는 사업도 추진될 예정이다. DPR건설은 미국 생산공장 건설분야에서 높은 사업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이 회사가 건설하는 공장에 포스코 그룹의 Smart Factory를 적용해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DPR건설이 보유하고 있는 3차원으로 구현된 가상현실 내에서 설계 관리 및 공사 관리를 지원하는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을 비롯한 Smart Construction 분야의 기술을 국내에서 Cloud 기반으로 공급하는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포스코ICT 관계자는 “연속공정에서 세계 최초로 확보한 Smart Industry 플랫폼인 ‘PosFrame’을 기반으로 Smart Factory, Smart Building & City, Smart Energy 등의 ‘Smart X’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면서 “이번 DPR건설과의 협력을 통해 그동안 추진해온 ‘Smart X’ 사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고, 해외시장으로 관련 사업을 더욱 확대해나가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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