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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패밀리와 전기차 시대 연다

2017-11-01

포스코 패밀리와 전기차 시대 연다

포스코ICT(대표 최두환)가 지난 10월 30일 인천 송도 글로벌 R&D센터에서 개최된 ‘포스코 전기차 소재포럼’에 참가해 전기차 충전 플랫폼 비즈니스를 선보였다.

이번 포럼은 포스코를 비롯한 패밀리사가 추진하는 전기차 관련 사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전기차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포스코ICT는 이날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현재 추진중인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과 운영서비스에 대해 소개하고 신규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또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기차 충전기 공급에서부터 설치, 운영, 멤버십 관리, 부가서비스에 이르는 토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포스코ICT는 지난 ‘14년부터 전국 이마트를 비롯한 대형마트와 영화관, 호텔, 아울렛 등에 공용 충전기 500개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환경부와 한전이 전국에 구축한 충전기를 함께 사용하는 로밍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포스코ICT가 발행하는 멤버십 카드에 가입하면 전국 2,100여 곳의 충전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포스코ICT는 앞으로 자체 충전 플랫폼인 '차지비(ChargEV)'를 활용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현대∙기아자동차, BMW, LG화학 등 국내외 150개 기업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는 포스코 패밀리 차원의 전기차 관련 사업 추진 현황과 전략이 발표됐다. 또 모터, 배터리, 경량차체 등 전기차 관련 제품과 소재들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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